본문 바로가기
travle

캐나다 유콘 화이트 홀스 (Whitehorse) - 투어없이 오로라 보기 성공기 3탄 액티비티 (타키니 온천(Takini Hot Springs)) 역대급 오로라

by mngztecho 2026. 2. 26.

https://takhini.com/

 

Home Page - Takhini Hot Springs Resort

Hotels give you a room. Takhini gives you the Yukon. Nestled in the heart of the wilderness bask in modern comforts and rugged beauty. Relax on site in the

takhini.com


유콘에 가면 모든 사람들이 하는 듯한 타키니 핫 스프링 리조트!
미리 예약하면 현장보다 싸게 가능하고,
숙소에서 할인 코드를 주는 경우도 있다.

우리의 숙소는 할인 코드를 제공해주셨다.

2026년 2월 가겨

워낙 유콘에서 예약할게 많아서 여긴 그냥 예약안했다.
했으면 좋았겠만 P들이 그렇다.

비포장인듯 포장인듯한 도로 달리기

익숙한 길따라 온천으로 향한다.

진짜 캐나다에 살고싶었다.

테토스러운 차들이 많았다.

해가 질 무렵 입성

같은 날 시내를 좀 돌아다녔기 때문에
조금 늦은 시간에 온천에 입성

산타의 별장 같은 느낌이다.
좌우반전 사진같넹

내부는 사진을 찍지 못해서 내부 사진은 없지만
샤워실이나 물건을 두는 곳은 잘 구비되어 있었다.
가격에 비해 굉장히 만족했다!

사진이 적어 빠르게 평을 내려보자면

1. 탕 종류는 많지 않음.
2. 샤워 시설은 good! (수영복이나 간단한 세안도구 챙기기!)
3. 물의 온도가 높진 않았지만 춥진 않았음.
4. 핸드폰 금지랬는데, 외국분들은 들고 있었어요 ㅋㅋㅋ
5. 실내에서는 탕입구에서 발냄새나용

샤모니 몽블랑에 있는 qc therme 처럼 뷰나 다양한 시설이 강점인 곳은 아니었으나,
눈으로 둘러쌓인 산장에서의 평화로운 느낌이었다.

무엇보다 이 온천의 극 장점은!
탕을 즐기면서 오로라를 볼 수 있다.

첫 탕에 들어가자마자 친절한 외국분께서
하늘에 오로라 있다고 포인팅 해주셨다.

그때는 조금 작았는데 이럴수강

역대급 오로라 시작

 

숙소로 돌아가려고 나오는 순간부터 
엄청난 오로라를 볼 수 있었다. 

주차장에서 바로 보인 뷰
엄청 진해야 볼 수 있다는 보라색 오로라
진짜 너무 아름다웠다.
이날의 오로라지수
숙소에서의 오로라

주차장에 모든 사람들이 나와서 오로라를 보고있었다.
우리는 숙소가 근처였기 때문에 오로라를 보러 숙소로 이동했는데
양 옆이 오로라로 펼쳐져 있었다.
오로라 지수는 계속 높았지만 절정은 온천에서 본게 가장 아름다웠다.
글을 보고있는 사람들도 행운이 따르면 좋겠다.